캐럿글로벌 "당근영어 국가보훈처 취업지원기관 지정" [SBS CNBC]

캐럿글로벌 "당근영어 국가보훈처 취업지원기관 지정"

[2020. 6. 30] SBS CNBC



캐럿글로벌은 "전화영어·화상영어 브랜드 ‘당근영어’가 국가보훈처 취업지원제도 지원 교육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국가보훈처 취업지원제도에 의해 국가유공자 본인 또는 유·가족 등은 국가보훈처로부터 70%의 교육비를 지원받아 공무원 시험 준비, 어학능력 제고 및 자격증 취득 등을 위한 다양한 교육을 받을 수 있다.




캐럿글로벌 측은 "당근영어는 지난 12일 강의수강을 희망하는 취업지원대상자의 수강료를 지원하는 취업수강료 지정 교육기관으로 선정됐다. 당근영어의 지원 대상 교육과정엔 토익스피킹(TOEIC Speaking), 오픽(OPIc), 아이엘츠(IELTS), 영어면접대비(Job interview), HSK, TSC, SJPT, DELE 등이 포함된다"고 설명했다.

지원 기간은 제한이 없으며, 1인당 지원한도액은 유공자 본인이 총 300만원(연간 100만원), 유·가족 총 150만원(연간 50만원)이다.

지원 희망자가 보훈처 취업수강료 지원신청서를 제출, 적격 여부 확인이 된 후 수강 진행이 가능하다. 당근영어 수강기간 진행률이 70% 이상인 경우에 수강료의 70%를 지원받을 수 있다.

취업지원제도 취업수강료 지원 신청은 당해 채용시험 자격요건을 갖춘 취업지원대상자(제대군인 제외)를 대상으로 한다. 관련 과정(과목) 수강등록일로부터 수강 종료 후 12개월 이내에 영수증 등 수강료 납부 사실이 확인 가능한 경우(단, 수강료 미납자는 신청 불가) 신청이 가능하다.

당근영어 관계자는 "나라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하신 국가유공자와 유·가족 등의 생활안정과 자아실현을 위하여 시행되고 있는 국가보훈처의 취업지원제도 취지를 깊이 공감한다"며 "영어, 중국어를 비롯한 어학능력 상승을 위해 체계적이고 심도 싶은 어학교육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국가보훈 대상자 분들의 어학 학습을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말했다.

국가보훈처의 취업수강료 지원 관련 상세 내용 및 신청 절차 등은 국가보훈처 취업정보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기사 원문 : https://cnbc.sbs.co.kr/article/10000988153?division=NAVER

첨부파일 : 20200730094554.